산전검사가 중요한 이유
정기적인 산전검사를 통해 엄마와 아기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,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여 대처할 수 있습니다. 산전검사는 건강한 출산을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.
임신 초기 (4~12주)
임신 확인 검사 (4~6주)
- 소변검사 또는 혈액검사로 임신 호르몬(hCG) 확인
- 초음파로 임신낭 확인
첫 산전 검사 (8~10주)
- 기본 혈액검사: 혈액형, 빈혈, 간기능, 신장기능, 혈당
- 감염 검사: B형 간염, C형 간염, HIV, 매독, 풍진
- 소변검사: 당뇨, 단백뇨, 요로감염
- 초음파: 태아 심박동 확인, 예정일 산출
1차 기형아 선별검사 (11~13주)
- NT 초음파: 태아 목덜미 투명대 측정 (다운증후군 선별)
- 혈액검사: PAPP-A, free β-hCG 측정
- 비용: 약 10~15만원 (비급여)
임신 중기 (13~28주)
2차 기형아 선별검사 - 쿼드검사 (15~20주)
- AFP, hCG, uE3, Inhibin-A 혈액검사
- 다운증후군, 에드워드증후군, 신경관결손 선별
- 비용: 약 8~10만원
정밀 초음파 (20~24주)
- 태아 장기 발달 상태 정밀 확인
- 심장, 뇌, 척추, 팔다리 등 구조적 이상 확인
- 비용: 약 15~25만원
임신성 당뇨 검사 (24~28주)
- 50g 포도당 부하검사 (1차)
- 이상 시 100g 포도당 부하검사 (확진)
- 건강보험 적용
임신 후기 (28~40주)
정기 검진 (28주~출산)
- 28~36주: 2주마다 검진
- 36주 이후: 매주 검진
- 태아 성장, 양수량, 태동 확인
B군 연쇄상구균 검사 (35~37주)
- 질과 항문 분비물 검사
- 양성 시 분만 중 항생제 투여
- 건강보험 적용
태아 안녕 검사 (36주~)
- 비수축검사(NST): 태아 심박동 모니터링
- 생물리학적 계수 검사
선택 검사
NIPT (비침습적 산전검사) / 니프티
- 시기: 10주 이후
- 산모 혈액으로 태아 염색체 이상 검사
- 다운증후군 등 정확도 99% 이상
- 비용: 약 50~80만원
양수검사
- 시기: 15~20주
- 기형아 선별검사 고위험 시 확진 검사
- 염색체 이상 확진 가능
- 비용: 약 50~70만원
융모막 검사
- 시기: 10~13주
- 양수검사보다 빠른 시기에 가능
- 비용: 약 50~70만원
ℹ️ 건강보험 적용 검사: 기본 혈액검사, 소변검사, 일반 초음파(임신 기간 중 7회), 임신성 당뇨검사, B군 연쇄상구균 검사 등
💡 팁: 병원마다 검사 비용이 다르니 미리 확인하세요. 1차 의료기관(의원)이 대학병원보다 비용이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.